top of page

La Croyance est synthétique (믿음은 합성이다), 2025
영화, 컬러, 26분
사운드 작품 La Prophétie est une mémoire와 한 쌍으로 기획된 작품.
이 영상은 사운드 작품 La Prophétie est une mémoire와 병행하여 제시되며, 인공지능을 통해 신화가 생성되는 과정을 탐구한다.
아카이브와 도서관의 이미지들은 AI가 생성한 비전과 융합되며, 모든 지식이 디지털 의식으로 이주하는 상태를 암시한다.
영상 속 합성된 존재들은 끝없는 먹방처럼 플라스틱을 섭취한다. 그들은 포만을 느끼지 못한 채 무한히 흡수한다.
이 만찬은 포화되고 둔감해진 동시대 세계의 상태를 드러내며, 플라스틱의 섭취가 무의식적인 성찬으로 지속되는 모습을 보여준다.
모나 영은 김은 영상에 소리를 통합하는 기존의 관행에서 벗어나, 이미지와 소리, 비전과 예언이라는 각 매체의 자율성을 선언한다.
크레딧
연출, AI 생성 및 편집: 모나 영은 김
카메라 & 3D 애니메이션: 로베르 휠랑
감사의 말: 실비 데사시, 프레데릭 사바티에, 엘리자베스 덴턴, 파스칼린 토데스키니, 소피 디코프
bottom of page














